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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 내한공연 선예매,
오페라 《투란도트》 초대,
《스페인 미술 500년》 전시 초대,
아르떼 매거진과 프리미엄 콘텐츠까지.
2026년 7월 1일 11:00
~ 7월 15일 23:59
가입일 ~ 2026년 12월 31일
1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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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떼 매거진은 국내 최대 문화예술 포털 아르떼(arte.co.kr)를 운영하는 한국경제신문이 제작한 문화예술 전문 종합 월간지입니다. 아르떼 매거진과 함께하면 클래식 음악, 미술, 뮤지컬, 영화 등 문화예술 전 분야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24일(금) 오후 7:30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회원당 2매 제공 (3·4층석)
에바 프원카(투란도트) / 백석종(칼라프) / 황수미(류) / 심인성(티무르) / 전병호(알툼) 외
※ 공연 프로그램북 제공
푸치니가 생의 마지막에 남긴 오페라 ‘투란도트’는 장대한 스케일과 극적인 서사, 아리아 ‘네순 도르마’로 오페라 예술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걸작입니다. 이번 공연은 로베르토 아바도의 지휘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 테너 백석종의 한국 데뷔로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Julia-wesely
2026년 10월 25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26년 7월 23일(목) 오전 11시 ~ 7월 27일(월) 오후 11시 59분
회원당 2매, 멤버십 회원 예매 수수료(2,000원) 면제
R석 55만원, S석 44만원, A석 33만원, B석 22만원, C석 10만원
1842년 창단한 빈 필하모닉은 고유한 ‘빈 사운드’로 세계 최고의 위상을 지켜온 오케스트라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빈 필하모닉의 대표적인 연례 행사인 ‘썸머 나이트 콘서트(2025년)’를 이끌었던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와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Diego Velázquez, Camillo Astalli, known as Cardinal Pamphili, 1650-1651, Oil on canvas, 61 x 48.6 cm, Courtesy of The Hispanic Society of America, New York.
2026년 9월 22일 ~ 2027년 1월 20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회원당 2매
한국-스페인 수교 76주년 기념전. 뉴욕 히스패닉협회 박물관 & 도서관 소장 회화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로, 고야·엘 그레코·벨라스케스·소로야 등 거장들의 원화 약 100점을 선보입니다. 15~20세기 스페인 미술의 흐름과 독창적 가치를 조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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